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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CJ온스타일은 라이프스타일 간판 프로그램인 '최화정쇼'의 론칭 10주년을 맞아 오는 3일 고객 초청 행사를 연다고 1일 밝혔다.
2016년 4월 첫 방송한 최화정쇼는 CJ온스타일 대표 지적재산권(IP) 중 하나로, 누적 고객 수가 600만명에 육박한다.
셀럽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 중 10주년을 맞은 유일한 CJ온스타일 IP이기도 하다.
이번 10주년 기념행사는 3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CJ온스타일 사옥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이 된 50명은 오프라인에서 최화정쇼를 대표하는 웰니스 루틴을 직접 경험하고, 동시에 모바일 라이브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최화정쇼'는 상품과 콘텐츠, 고객 경험을 결합한 커머스 모델로 지난 10년간 고객과 함께 성장해왔다"며 "10주년을 계기로 모바일과 TV 콘텐츠를 경험으로 확장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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