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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협, 중견련과 청년 일자리 창출 MOU
창의재단, ESG 기반 윤리경영 체계 전환 선언
배경훈 부총리, 캐나다 통상장관과 과학기술 협력 논의

[중앙과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립중앙과학관은 내달 4~5일 과학관 일대에서 '2026 꽃핀 트랙'을 연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인 위치정보시스템(GPS) 아트 트래킹은 참가자들이 스마트폰 러닝 앱을 활용해 지정 코스를 이용해 GPS 경로로 도안을 완성하는 것으로, 18일까지 기록 경쟁을 운영한다. 생크림이 담긴 지퍼백을 들고 달리면서 버터를 만드는 '버터런'도 열린다. 자이언트 플라워 전시와 AI 헬스케어 체험존 등도 운영된다.

[산기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31일 서울 서초구 양재aT 센터에서 열린 '2026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에서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청년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찾아가는 캠퍼스 리쿠르팅'과 일자리 박람회 공동 운영 등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창의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7일 청렴·윤리경영 선포식을 열고 윤리경영 체계를 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ESG) 기반 책임경영으로 확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재단은 최근 윤리경영헌장을 전면 개정했으며 세부 실천 기준 구체화를 위해 향후 윤리경영 이행지침을 제정하기로 했다.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31일 캐나다 매닌더 시두 통상장관과 면담하고 하반기 과학기술혁신 공동위원회 추진 방향 등 양국 간 과학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이번 캐나다 무역사절단 방한을 계기로 조선, 방산, 에너지 등 다양한 경제·산업·기술 분야 우리 기업 강점을 확인하고, 실질적이고 의미있는 협력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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