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롯데물산은 롯데칠성[005300]음료가 보유한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5가 일대 토지와 건물을 2천800억원에 매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해당 토지에는 현재 롯데칠성 물류센터와 차량정비센터 등이 자리하고 있다.
롯데물산은 공시에 이 부동산 매수 목적을 부동산 개발사업 추진으로 명시했다.
롯데물산 관계자는 "아직 개발 계획이 정해진 것은 아니며 다방면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chomj@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