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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아모레퍼시픽미술관(APMA)은 다음 달 1일부터 오는 8월 2일까지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APMA, 챕터 파이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미술관은 키키 스미스와 로즈 와일리, 캐롤 보브, 갈라 포라스-김, 백남준, 이불, 양혜규, 이우환 등 국내외 작가 40여명의 회화와 사진, 조각 등 작품 80점을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큐레이터와 함께 전시를 감상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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