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파수A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파수[150900]가 파수AI로 사명을 변경하고 AX(AI 전환) 지원 기업으로 전환한다고 30일 밝혔다.
2000년 설립된 파수는 2022년 생성형 AI를 활용한 개인정보보호 설루션 출시를 시작으로 기업용 대형언어모델(LLM)인 '엘름'을 출시했다.
파수는 최근 미국 법인 합병을 통해 기업용 AI 설루션 '심볼로직'의 출범을 발표하며 글로벌 고객의 AX 지원도 준비하고 있다.
심볼로직은 비즈니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에이전틱 AI 앱과 전략을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파수는 사명 변경을 계기로 향후 관련 사업을 적극 강화할 방침이다.
파수는 기업용 AI 플랫폼이나 에이전틱 AI를 도입하도록 지원하고 데이터 관리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글로벌 데이터 보안 시장을 개척해 온 파수가 창사 26년 만에 보안 기업을 넘어 AI 기업으로 재탄생한다는 의지를 담아 사명을 파수AI로 변경한다"라고 말했다.
built@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