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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카카오와 함께 관광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 발굴을 위한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관광지 정보와 이미지, 빅데이터 등 약 750만건의 데이터를 활용해 신규 웹·앱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으로, 31개 팀을 선발해 시상한다.
특히 수상작에는 카카오 채널을 통한 테스트베드 기회와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프로그램 서류심사 시 가점 부여 등 사업화 지원도 제공된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5월 6일 오후 4시까지 한국관광 콘텐츠랩(api.visitkorea.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허소영 관광공사 디지털콘텐츠팀장은 "이번 개발 부문 공모를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인공지능(AI) 활용 프롬프톤과 웹·앱 구현 및 고도화 등 단계별 공모전을 연이어 개최할 예정"이라며 "관광데이터가 민간의 창의적인 기술과 만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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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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