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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조혜인]
(평창=연합뉴스) 박영서 류호준 기자 = 강원 평창군에서 정전이 발생해 7시간 40여분 만에 복구 작업을 마쳤다.
26일 한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7분께 평창군 용평면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전은 총 322호에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
정전된 곳 중 아파트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계적으로 복구 작업에 나선 한전은 오후 3시 40분께 전 구간 복구를 완료했다.
이번 정전은 케이블 손상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전은 인근 주민들에게 정전 발생을 알리는 SNS 등을 발송했으며, 정확한 정전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r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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