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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경북 김천시는 자동차튜닝 산업의 지역생태계 구축을 위한 첫 삽을 떴다고 26일 밝혔다.

[김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김천 자동차튜닝 일반산업단지 및 자동차 주행시험장 조성사업' 기공식에는 주요 기관 및 단체, 주민 등 5백여명이 참석했다.
기공식은 '연구개발 - 시험·인증 - 양산·서비스'가 한 곳에서 연결되는 김천형 튜닝 생태계를 구체화하는 출발점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일반산업단지는 어모면 다남리 일원에 약 28만㎡ 규모로 조성된다.
튜닝 관련 기업 유치 등으로 튜닝 부품의 개발과 시험·평가, 사업화 지원까지 '원스톱 산업기반' 구축이 목표다.
주행시험장은 약 15만㎡로 규모로 튜닝 부품과 성능 등 실증 데이터 축적 분야를 담당한다.
시 관계자는 "관련 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튜닝산업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tk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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