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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천30억원 지원…대출이자 최대 2%포인트 최대 8년간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산업통상부는 미래차 분야로의 사업 전환에 나서는 중소·중견 자동차 부품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도 '친환경차 전환 촉진을 위한 이차보전 사업' 계획을 공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친환경차 부품을 생산하려는 중소·중견기업이 시설투자, 인수합병(M&A), 연구개발(R&D) 용도로 자금을 빌렸을 때 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업체당 최대 100억원까지 중소기업은 대출이자의 2%포인트, 중견기업은 1.5%포인트를 최대 8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산업부는 올해 총 4천3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희망 기업은 사업 전담 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발급하는 추천서를 가지고 10개 취급 은행에서 심사를 통해 필요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신청서 접수는 다음 달 27일까지다.
changy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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