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루이비통은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퍼렐 윌리엄스와 브랜드 앰버서더 제이홉과 협업한 'LV 버터소프트 스니커즈'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에 나서는 제이홉을 위해 제작된 맞춤형 슈즈에서 출발했다.
트랙 러닝화의 경량성과 이탈리아 가죽 장인 기술을 결합해 편안함과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해당 스니커즈는 한국에서 이날 사전 출시되며, 다음 달 30일부터 전 세계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루이 비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