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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시마AI, 피지컬 AI 기술협력 파트너십 체결
베스핀글로벌, 이달 31일 AI 파트너스 데이 개최

[이스트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스트소프트[047560]는 인공지능(AI) 더빙 구독 서비스인 '페르소에이아이'의 품질을 원작에 가까운 감정 표현 수준으로 고도화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감정 표현과 억양, 발화 타이밍이 개선돼 실제 음성에 가까운 더빙이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100개 언어 인식과 33개 언어 더빙이 지원되며, 사용자가 콘텐츠 유형에 맞는 음성 스타일을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보이스톤 카드형 선택기도 새롭게 추가됐다.

노타 김태호 CTO(오른쪽)와 시마AI 크리슈나 랑가사이 창업자 겸 CEO(왼쪽) [노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노타[486990]는 글로벌 엣지 AI 반도체 기업 시마AI와 피지컬 AI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온디바이스 AI 솔루션 공동 개발과 기술 파트너십 확대, 고객사 발굴 등을 위해 협력한다. 특히 노타의 모델 경량화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시마AI의 고효율 신경망처리장치(NPU)에 최적화할 방침이다. 또한 노타의 영상 관제 솔루션을 시마AI 하드웨어에 적용해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과 보안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베스핀글로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베스핀글로벌은 오는 31일 양재 엘타워에서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AI 운영 전략을 제시하는 'AI 파트너스 데이 2026'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도입으로 생산성이 높아지는 반면 운영 복잡성과 비용이 증가하는 AI의 역설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아마존웹서비스(AWS), EY, PwC 등 주요 파트너들이 참여한다. 데이터 신뢰와 보안 위협, 확장성, 운영 및 비용 등 4가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기술적 해법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kwonh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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