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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펄어비스[263750]의 대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출시 4일 만에 판매량 300만 장을 돌파했다.
펄어비스는 2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붉은사막'이 전 세계 판매량 300만 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7년간의 개발 기간을 들여 출시한 신작으로, 플레이스테이션5(PS5)·엑스박스 시리즈 X|S, PC(스팀·애플 Mac·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플랫폼에 지난 21일 출시됐다.
'붉은사막'은 출시 직후 하루만에 전 세계에서 200만 장의 판매량을 올리며 역대 출시된 한국산 패키지 게임 중 단기간 내에 가장 많이 팔린 게임에 등극했다.
제작진은 300만 장 판매 소식을 전하며 "앞으로도 플레이어 여러분께 더욱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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