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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제공]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제주도교육청 탐라교육원은 현장 중심 맞춤형 연수를 강화하기 위해 현장 기획형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 직무연수 11개 과정과 찾아가는 AI·디지털 역량 강화 직무연수 9개 과정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또 학교 맞춤형 연수 수요를 반영해 학교 현장 기획형과 현장 맞춤형 직무연수를 기존 20개 과정에서 27개 과정으로 확대한다.
초·중·고 대상 더불어 성장하는 인성예절교육은 기존 30기에서 37기로 늘리고,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예절교육은 중학교까지 확대해 운영한다.
학업 중단이 예상되는 심리·정서 위기 중학생 대상 대안교육 '꿈이 샘솟는 학교'(꿈샘학교)는 6기수로 나눠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1기수 정원은 12명이며, 교육 기간은 4주씩이다.
꿈샘학교는 지난해까지 학기제로 운영했으나 학생의 내신성적 관리와 관계 회복에 불리한 측면이 있고, 수시로 발생하는 위탁 학생을 수용할 수 없다는 지적에 따라 기수제로 전환했다.
올해부터 지방공무원과 사립학교 사무직원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분야 교육과정을 신설해 연간 2회 운영한다.
교육 목표는 사회복지 정책 변화 이해, 취약계층 지원, 공직자의 복지 감수성 제고 등이다.
kh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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