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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넷마블[251270]은 오픈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지난 17일 PS5와 PC 스팀 플랫폼에 일주일 먼저 공개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정식 출시를 통해 모바일 플랫폼까지 지원하면서, PC·콘솔·모바일을 아우르는 크로스 플랫폼 서비스를 본격화했다.
이용자들은 콘솔, PC 버전과의 계정 연동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 특화된 UI로 스마트폰에서도 자유롭게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다.
넷마블은 게임 출시를 기념해 접속한 이용자에게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과 캐릭터를 보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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