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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제공]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골목상권의 활력을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사상구 가로공원과 강서구 명지 국제상권 일원에서 '2026 부산 세일 페스타 '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상 가로공원 일원에서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야외 먹거리와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사상 가로공원 벚꽃 야장(野/夜)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행사 기간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가로공원길 일대를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며 ▲ 먹거리 마켓 ▲ 밤 벚꽃 터널 ▲ 나이트 콘서트 ▲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그러면서 결제 영수증을 제출하면 구매 금액의 약 30%를 해당 상권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쿠폰(가로공원 머니)으로 되돌려준다.
명지 국제상권에서는 봄 축제 '다시, 봄' 행사를 연다.
상권에서 이용할 수 있는 7천만원 상당의 소비쿠폰을 발행하고 ▲ 버블쇼·클래식 앙상블 ▲ 드론 체험과 가족 놀이 ▲ 상인 참여형 팝업 부스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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