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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충북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충북지역본부는 올해 11만9천㎡(1천98억원 규모) 토지와 공공분양주택 990여가구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토지는 청주지북지구·남청주현도산업단지·충북혁신도시첨단2산업단지 등 7개 지구이며, 용도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건설용지·단독주택·상업업무 등이다.
공공분양주택 물량은 오는 12월 충북혁신도시에 998가구로 계획됐다.
자세한 내용은 LH 청약 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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