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도와 김천시는 11일 김천 어모면 김천1일반산업단지에서 '김천튜닝산업지원센터' 준공식을 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도와 시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91억원을 들여 4천645㎡ 땅에 장비 시험실, 부품 시험장, 기업 입주공간을 갖춘 튜닝산업지원센터를 건립했다.
재단법인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은 튜닝 제품 성능평가 장비를 기반으로 지역 튜닝부품기업의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한다.
도는 2018년부터 자동차 튜닝기술지원 클러스터를 조성키로 하고 자동차 개조를 가리키는 튜닝산업을 전략으로 육성하고 있다.
2023년 12월에는 튜닝안전기술원을 준공해 튜닝부품의 안전성 시험 및 인증 기반을 갖췄다.
박시균 도 메타에이아이(AI)과학국장은 "튜닝산업지원센터 준공을 통해 김천은 튜닝부품 연구개발부터 시험·인증·사업화까지 연계되는 국가 차원의 튜닝산업 지원 거점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sds123@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