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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282330]은 설을 앞두고 중소협력사에 정산금 50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조기 지급 대상은 CU와 상품·물류 거래를 하는 100여개 업체로, 통상 월 중순에 지급되는 것을 일주일가량 앞당겼다.
BGF리테일은 지난 2013년부터 현금 수요가 많은 명절을 앞두고 정산금을 사전에 지급해 협력사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고 있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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