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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창업주 차남 김민성 전무, 부사장 승진(종합)

입력 2025-12-01 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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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정기 임원 인사 단행…그룹·게열사 24명 승진




호반그룹 창업주 차남 김민성 전무, 부사장 승진

[호반그룹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호반그룹 김상열 창업주의 차남인 김민성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그룹은 1일 내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그룹과 계열사 임원 24명의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1994년생인 김 부사장은 2018년 호반산업 상무로 입사해 전무로 승진한 데 이어, 지난해부터 그룹의 기획 담당 전무로 자리를 옮겨 주요 계열사 경영 관리를 해왔다고 그룹은 소개했다.


다음은 이날 발표된 그룹과 계열사 임원 승진 인사.


◇ 호반그룹 승진


▲ 부사장 김민성 ▲ 상무보 민병규


◇ 호반건설 승진


▲ 상무보 서완석 ▲ 이사 노정기


◇ 호반산업 승진


▲ 상무보 정남권 ▲ 이사 강한진


◇ 대한전선 승진


▲ 전무 이춘원 ▲ 상무 김응서 백승 ▲ 상무보 강성중 김도영 민경욱 이정현 ▲ 이사 박경환 정홍철 주성우


◇ 호반프라퍼티 승진


▲ 상무보 박재신


◇ 삼성금거래소 승진


▲ 부사장 최은주 ▲ 전무 이영만 ▲ 상무보 이남석 ▲ 이사 이제명


◇ 대아청과 승진


▲ 이사 김용한


◇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승진


▲ 상무 이진욱 ▲ 이사 정은경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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