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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1일 낮 12시 36분께 울산 중구 명정사거리에서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60대 운전자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사고로 전신주에 연결된 교통 신호기가 고장 나고, 주변 480여 가구가 30여 분간 정전됐다.
경찰은 운전자가 음주운전을 한 것은 아닌 것으로 확인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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