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울산 명정사거리서 승용차가 전신주 들이받아 480여 가구 정전

입력 2025-12-01 14:41:2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전신주 들이받은 승용차

[울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1일 낮 12시 36분께 울산 중구 명정사거리에서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60대 운전자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사고로 전신주에 연결된 교통 신호기가 고장 나고, 주변 480여 가구가 30여 분간 정전됐다.


경찰은 운전자가 음주운전을 한 것은 아닌 것으로 확인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ant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29 0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