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KBSI와 문화유산 연구 협력

입력 2025-11-28 09:21:2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조선시대 경복궁 출토 청기와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과 문화유산 연구·분석 분야에서 협력하기 위한 약정을 연장했다고 28일 밝혔다.



두 기관은 2028년까지 문화유산 산지 해석과 연대 측정 분야 연구를 지원한다.


앞서 두 기관은 경복궁 자미당·소주방 터 등에서 출토된 청기와를 분석해 산지를 밝혀내고, 전북 익산 쌍릉에 쓰인 석재 종류와 채석 산지 등을 확인한 바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약정 연장에 따라 동위원소 활용과 연대 측정의 범위를 넓혀 다양한 문화유산 분석 연구에 활용하고,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과학 분석 기기

왼쪽은 광여기루미네선스 연대측정기, 오른쪽은 레이저 삭박 유도결합플라즈마 질량분석기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e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