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두산에너빌리티, 신입사원·명장이 함께 '안심마을' 조성에 공헌

입력 2025-11-09 10:15: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진해 아랫장천마을서 태양광 안내등 정비·골목길 벽면 도색 등




두산에너빌리티 안심마을 만들기

[두산에너빌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가 신입사원과 명장 등이 함께 참여해 '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여 눈길을 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7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아랫장천마을에서 이 같은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안심마을은 두산에너빌리티가 빛과 에너지라는 기업 특성을 살려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 명칭이다.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을 활용해 안전 취약지역에 조명 시설을 설치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주민들 귀갓길을 더 밝고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아랫장천마을을 안심마을로 조성한 바 있다.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전원과 사내 명장협의회 소속 직원 등 250여명은 1년여 만에 다시 아랫장천마을을 찾아 태양광 안내등을 고치고 골목길 벽면을 도색하는 등 재보수 작업을 진행했다.


김동철 두산에너빌리티 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협력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모아 나가겠다"며 "특히 기업의 역량과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하게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안심마을 조성을 비롯해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보행장애 아동 후원, 창원시 지역아동센터 15년째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왔다.


최근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2025 사랑의 열매 대상' 기부 분야에서 일반기업으로는 최고 등급인 '행복장'도 수상했다.




두산에너빌리티 안심마을 만들기

[두산에너빌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sk@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05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