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호반그룹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호반그룹은 호반장학재단 장학생이 1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그룹 회장인 김상열 이사장이 1999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은 27년 동안 장학생 1만여명에게 장학금 약 184억원을 지급했다.
이 밖에 재단은 2019년부터 최근까지 연세대학교의료원에 총 10억원이 넘는 금액을 후원하며 의과대학 교육·연구 환경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redfla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