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네이버·카카오, 소상공인대회서 '상생 모델' 선보인다

입력 2025-10-31 15:24:1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AI·디지털 전환 교육부터 지역 상권 협력까지 한자리에




네이버 소상공인대회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양대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035720]가 31일∼내달 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 참가한다.


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네이버는 대회에서 함께 만드는 상생 협력관을 운영하고 한 해 동안 지역 소상공인 상생협력 사업으로 발굴한 소상공인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했다.


네이버는 기린컴퍼니(충남 서산), 오롯이주스(광주), 청춘껍데기(경기), 바다해찬(경남 통영) 등 지역 소상공인 가게 10곳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미디어월 등을 운영해 네이버 클립 내 소상공인을 담은 클립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도 내보낸다.




카카오 부스

[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카카오는 대회 부스에서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카카오는 카카오테크 AI 스쿨-사장님 클래스, 프로젝트 단골 등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과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등 시니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테크 AI 스쿨-클래스는 소상공인이 비즈니스에 AI를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프로젝트 단골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built@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