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충북교육청, 수소안전뮤지엄 '품꿈성장터'로 운영

입력 2025-10-31 10:23:5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충북도교육청 전경

[충북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교육청은 음성군 맹동면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뮤지엄을 에너지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한 '충북온마을배움터 제1호 품꿈성장터'로 지정·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온마을배움터 품꿈성장터는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기부 형태로 제공하는 기관이나 시설이다.


수소안전뮤지엄은 지상 2층 규모로 가스안전체험관과 수소안전홍보관을 갖추고 있다.


학생들은 수소경제의 미래를 영상·체험·게임형 전시로 배운다.


수소안전뮤지엄은 체험을 희망하는 학교에 버스를 보내주고 매니저와 도슨트가 도착부터 귀가까지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진행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수소안전뮤지엄의 체험 콘텐츠를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이 미래 에너지 사회의 핵심 역량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yw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24 0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