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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항공기 제조업체 록히드 마틴이 초음속 여객기의 부활을 목표로 함께 개발 중인 초음속 항공기 X-59가 첫 시험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X-59 개발팀은 전날 캘리포니아주 팜데일의 미 공군 제42 비행장에서 이 항공기의 첫 시험비행을 진행했습니다.
활주로를 박차고 이륙한 X-59는 약 1시간 정도 비행 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 인근 NASA 암스트롱 비행연구센터에 착륙했습니다.
kgt101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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