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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오피스 건물 신축현장서 작업자 1명 굴착기 치여 숨져

입력 2025-10-29 10: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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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연합뉴스) 김솔 기자 = 29일 오전 7시 58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판교)의 한 임대 오피스 건물 신축 공사현장에서 작업자 1명이 굴착기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다.




경기 분당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당시 해당 건설현장의 지하 지점에서 근무 중이던 작업자 A씨가 굴착기에 치이는 사고를 당해 현장에서 숨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사고가 발생한 공사 현장은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고 있으며 A씨는 하청업체에 소속돼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s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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