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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호반그룹은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 누적액이 1천억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은 각각 중소기업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제도다.
호반그룹에서는 호반건설, 호반산업, 호반프라퍼티, ㈜호반, 호반자산개발, 대아청과, 에이치원에스디아이 등 7개 법인이 기금 출연에 참여하고 있다.
그룹은 2018년부터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협력사 임직원 교육, 유망 스타트업 발굴, 지역 경제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동안 965개 중소 협력사를 지원했다.
또 2020년부터는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재난 복구,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등을 지원하고 있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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