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31일 영국 명품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 매장이 입점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라프 매장에서는 최고가 2억원 이상인 '틸다의 보우' 컬렉션과 나비 모양 장식을 다이아몬드로 채운 '파베 버터플라이' 등 시그니처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로써 신세계 센텀시티는 까르띠에, 불가리, 티파니, 반클리프 아펠과 함께 '5대 명품 주얼리 브랜드' 매장을 모두 갖추게 됐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또 다음 달 불가리 매장 리뉴얼과 프레드 매장 확장 오픈을 진행하고, 내년 초 다미아니 매장 리뉴얼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달 들어 신세계 센텀시티의 명품 주얼리 매출이 작년보다 30% 가까이 늘어 올해 국내 신세계백화점 가운데 센텀시티에서의 매출 비중이 가장 높았다.
특히 2020년 25% 수준이었던 남성 고객 비율이 올해 처음으로 30%를 넘어섰다.
또 30∼40대 고객의 매출이 전체의 70%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youngkyu@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