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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료연구원 윤희숙 책임연구원, 국제 학술상 '리슌상' 수상

입력 2025-10-28 1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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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슌상' 받은 재료연 윤희숙 책임연구원

[재료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한국재료연구원(KIMS, 이하 재료연)은 바이오·헬스재료연구본부 윤희숙 책임연구원(본부장)이 중국과학원 금속연구소(IMR)가 주관하는 국제 학술상 '리슌상'(Lee Hsun Award)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윤 책임연구원은 지난 24일 중국 선양 IMR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해 리슌상을 수상하고, '세라믹 적층 제조 기술의 새로운 도전 과제'를 주제로 기념강연도 했다.


리슌상은 IMR이 1953년 취임한 초대 소장 리슌 박사를 기리는 상이다.


세계 재료과학 분야에서 권위 있는 학술상으로 인정받는다.


재료과학과 공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이룬 해외 석학에게 주어진다.


세라믹 적층 제조, 조직 공학 등을 연구해온 윤 책임연구원은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인상, 과기부 장관상을 받았다. 2019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도 선정된 바 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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