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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국제스마트팩토리·생산제조기술전' 29∼31일 열려

입력 2025-10-27 15: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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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와 창원시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9회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SMATOF 2025)을 공동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미국·중국·독일·일본 등 9개국 스마트팩토리 선도기업 105개 사가 스마트팩토리 설루션, 산업로봇, 제어계측·소프트웨어 분야 혁신기술 및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행사와 함께 29일부터 이틀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콘퍼런스와 세미나도 열려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기계·방위산업 디지털 전환(DX) 등 생산제조 분야 최신 흐름과 동향을 공유한다.


말레이시아 제조자협회(FMM), 태국물류협회(TIA), 베트남 호찌민 정보기술협회(HCA)는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경남관광재단, 경남로봇산업협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제9회 창원 국제 스마트팩토리·생산제조기술전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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