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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도로시설 공장서 불…1시간 40여분 만에 완진(종합)

입력 2025-10-27 11: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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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합뉴스) 최종호 김솔 기자 = 27일 오전 8시 6분께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의 한 도로시설 전문기업 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3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서 5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어 화재 발생 1시간 4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나자 화성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주변 차량은 우회해 주시고 연기 유입이 우려되니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바란다"며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zorb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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