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에어서울, 인천∼괌 노선 3년 만에 재운항…매일 운항

입력 2025-10-27 10:22:3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에어서울 인천~괌 노선 재운항 첫 편 탑승객 대상 이벤트

[에어서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에어서울은 지난 26일부터 인천∼괌 노선에서 주 7회(매일) 일정으로 재운항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 노선은 매일 오후 7시 30분 인천에서 출발하고, 귀국편은 다음 날 오전 5시 50분 돌아오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다음 달 중에는 낮 시간대의 항공편도 추가될 예정이다.


에어서울이 인천∼괌 노선에서 항공편을 띄우는 것은 2022년 11월 이후 약 3년 만이다.


재운항 이후 첫 항공편은 탑승률 99.5%를 기록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괌은 해양스포츠, 골프, 러닝, 쇼핑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여행지인 만큼 재운항 당일 특히 가족 단위의 고객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고객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안전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h@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