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삼성 '글로벌 골즈 앱' 누적 기부금 300억원 돌파

입력 2025-10-24 09:44:1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삼성 '글로벌 골즈 앱'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24일 '삼성 글로벌골즈 앱'을 통해 지난 6여년 동안 누적 기부금이 300억원(2천200만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삼성 글로벌골즈 앱은 삼성전자와 유엔개발계획(UNDP)이 파트너십을 맺어 앱 사용자들이 양질의 교육, 기후 변화 대응, 깨끗한 바다 만들기 등 17개의 지속가능개발목표 달성을 위해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발한 플랫폼이다.


앱은 갤럭시 스마트폰, 태블릿, 워치 제품에 설치돼 있고 갤럭시 사용자는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다. 2019년 8월 출시 이후 지난달 기준 월간 활성 사용자가 5천만명 이상이다.


사용자는 앱에서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를 학습할 수 있고 광고 시청을 통해 적립한 수익금을 기부하거나 원하는 금액을 직접 기부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사용자의 광고 수익을 통한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기부하는 '매칭 펀드'를 운영하며 모금된 기부금은 유엔개발계획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csm@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