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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주 공항으로 사용되는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 APEC 기간 전용으로 사용될 제2출국장 안내 현수막이 붙어 있다. 2025.10.22 handbrother@yna.co.kr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한국공항공사는 김해국제공항 2층 D 구역에 656㎡ 규모로 제2출국장을 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공항 혼잡도 개선을 위해 추진된 제2출국장은 우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전용 출국장으로 활용된 뒤 CIQ(세관·출입국·검역) 인력이 충원되면 정식 개장된다.
APEC 기간 경주 보문단지까지 행사 참가자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김해공항 국제선 터미널 1층에 셔틀버스 승차장과 승차 대기장도 마련됐다.
공항공사는 입국장과 출국장에 웰컴 존과 안내 부스 등도 설치했다.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는 "대책본부와 상황반을 운영해가며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주 공항으로 사용되는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 APEC 환영 웰컴 존이 꾸며져 있다. 2025.10.22 handbroth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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