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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명장에 손지희 계장, 충남도 명장에 김대현 계장

왼쪽부터 손지희 대한민국 명장과 김대현 충남도 명장 [현대제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현대제철 충남 당진제철소는 손지희(48) 계장이 지난달 대한민국 명장, 김대현(50) 계장이 이달 충남도 명장으로 각각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손지희 계장은 소재의 성능을 분석하는 기술과 특허로 지난해 충남도 명장으로 선정된 지 1년 만에 숙련 기술인 최고 영예인 대한민국 명장 반열에 올랐다.
전기 분야에서 20년 넘는 경력을 가진 김대현 계장은 관련 분야 박사 과정을 수료하는 등 숙련도와 전문성을 인정받아 충남도 명장 대열에 합류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대외적으로 역량을 인정받음으로써 회사와 개인의 경쟁력을 증명한 사례"라며 "자신의 발전뿐 아니라 회사의 역량을 높이고 나아가 사회적 가치를 실천해온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은 최근 5년 사이 6명의 충남도 명장을 배출했고, 이 가운데 3명이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됐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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