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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美 방산업체, 제트추진 스텔스 전투 드론 공개

입력 2025-10-22 16: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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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거대한 가오리를 연상시키는 차세대 무인전투기 '엑스배트(X-BAT)'가 공개됐습니다.



미국 방산 스타트업 실드AI(Shield AI)가 개발 중인 이 기체는 제트엔진 기반의 수직이착륙(VTOL) 기능과 스텔스 성능, 인공지능(AI) 자율비행 능력을 결합한 신형 전투 드론입니다.


실드AI는 21일(현지시간) 발표한 자료에서 "엑스배트는 자율 운용이 가능한 최초의 진정한 무인 전투기"라며 "공중전, 정밀 타격, 전자전, 감시정찰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엑스배트는 길이 약 8m, 날개폭 약 12m, 높이 1.4m 규모로 단일 제트엔진을 탑재했습니다.


추력편향(thrust-vectoring) 노즐을 이용해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며, 최고 고도는 5만 피트(약 15㎞), 항속거리는 최대 2천해리(약 3,700㎞)에 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김혜원


영상 : 로이터·유튜브 Shiel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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