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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제공]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 서부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1월 1일 제5회 청소년 융합과학 체험전인 '헬로! 메이커스!' 행사를 연다.
이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로봇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다양한 기술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총 7개 체험 부스와 퀴즈 이벤트가 준비된다.
체험 부스는 버츄얼 유튜브 크리에이터, 릴레이 웹툰 작가, AR 전문가, 배틀 로봇, AI 프로필 사진관, 슈링클스 키링 메이커, 스파이더 레이서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4차 산업과 윤리 관련 내용을 다룬 퀴즈 이벤트도 현장에서 진행된다.
체험 부스는 사전 예약해야 하며, 대상 프로그램은 버츄얼 유튜브 크리에이터, 릴레이 웹툰 작가, AR 전문가, 배틀 로봇으로 초등학생 이상부터 신청할 수 있다.
이 외 부스는 현장 접수로 전 연령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강미선 서부청소년수련관장은 22일 "청소년은 물론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도 유익한 4차 산업기술 체험과 창의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미래를 보고, 만들고,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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