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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경북 경주에 있는 중소기업 6곳에 근로자 휴게시설을 기증했다고 21일 밝혔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하나로 경주 영남산업 등 6개 기업에 7천여만원을 들여 컨테이너형 휴게시설을 만들어 설치했다.
또 휴게실에 에어컨과 탁자, 의자를 비치했다.
권원택 월성원자력본부장은 "앞으로도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안전보건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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