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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경북 경산시는 관내 화장품 기업인 '바이노텍'과 '허니스트'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공식 협찬사로 선정된 바이노텍은 기초화장품을, 허니스트는 여행키트를 행사 참가국 정상단 및 관계자들에게 제공하고 경산 화장품의 품질과 우수성을 선보이게 된다.
협찬사로 선정된 기업은 외교부 'APEC 2025 KOREA'누리집에 '2025 APEC 정상회의 주간 공식 협찬사'로 공표되고, 기업 홍보 마케팅 때 APEC 공식 엠블럼(수막새)을 활용할 수 있다.
이와 별도로 경산시는 다음달 1일까지 운영되는 'K-뷰티 공동관' 부스 안에 경산의 우수 화장품 기업 16개사의 제품을 전시해 방문객들이 K-뷰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 화장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최고의 홍보 기회를 갖게 됐다. 앞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지역 기업의 가치와 역량을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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