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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美무인기 업체 크라토스와 유무인복합체계 협력

입력 2025-10-20 11: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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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본사

[KA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미국 크라토스(KRATOS)와 유무인복합체계(MUM-T)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크라토스는 무인기 분야 선도 업체로 무인협동전투기 'XQ-58 발키리'를 비롯해 무인표적기 BQM-167, BQM-177, MQM-178 등의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군과 무인협동전투기, 유무인복합체계 실적을 다수 축적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유무인복합체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해외 시장 공동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국내 유일의 항공기 체계종합 기업인 KAI와 세계 무인기 시장 선도 기업인 크라토스 간 협력을 통해 기술력 및 사업 경쟁력 제고를 도모할 수 있다고 KAI는 기대했다.


앞서 KAI는 유무인복합체계를 6대 미래 플랫폼 중 하나로 선정했고 핵심 기술인 AI(인공지능) 파일럿의 브랜드명을 '카일럿'으로 발표했다.


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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