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동국대 WISE(와이즈) 캠퍼스는 교내 선센터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가국 최고경영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선(간화선) 체험 행사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체험행사는 오는 28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진행된다.
지도법사는 안국선원장이자 BBS불교방송 이사장인 수불 스님이 맡는다.

[동국대 와이즈캠퍼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참가자들은 참선, 다도, 전통불교사찰음식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 희망 외국인은 구글 폼을 통해 사전등록하거나 동국대 와이즈캠퍼스 건학위원회 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간화선은 화두를 의심하고 살피면서 깨달음을 얻는 한국 불교의 참선 수행법이다.
수불 스님은 "이번 프로그램이 각국 참가자들의 마음에 평화의 씨앗을 심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