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롯데마트 오산 물류센터서 암모니아 가스 누출…4명 경상

입력 2025-10-14 16:55:5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오산=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14일 오후 3시 35분께 경기 오산시 롯데마트 오산 물류센터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났다.




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사고로 작업자 4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내 작업자들을 모두 대피시킨 뒤 내부 환기 작업을 하고 있다.


사고 당시 현장에서는 냉매 보관 탱크의 밸브를 교체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으며, 이 과정에서 냉매 용도로 쓰이는 암모니아 가스가 일부 누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오산시는 이날 오후 4시 28분께 재난 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은 현장 환기 조치를 마치는 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stop@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6-26 0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