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오사카엑스포 한국관 315만명 찾았다…"韓산업·문화 저력 알려"

입력 2025-10-13 11:00:0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오사카엑스포 한국관

[코트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13일 일본 현지에서 운영을 마친 '2025 오사카엑스포 한국관'에 315만명이 관람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코트라가 주관해 운영한 오사카엑스포 한국관에는 총 2천550만명의 관람객 중 10% 이상이 찾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렸다.


오사카엑스포 한국관은 '위드 허츠(With Hearts·마음을 모아)'를 주제로 첨단 기술과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체험형 전시관으로 운영됐다.


최근 세계적으로 높아진 K-팝에 관한 관심 속에서 오사카엑스포 한국관은 글로벌 K-POP 스타와의 미디어파사드 영상 협업과 K-POP 퍼포먼스 행사 등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오사카엑스포 한국관은 전 세계에 우리 산업과 문화 저력을 알리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장이었다"며 "엑스포 효과가 무역투자·산업·문화·관광 교류로 확산돼 우리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새로운 기회 포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09 0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