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대구 달서구 건물서 공사 중 전기설비 불…일대 한때 정전

입력 2025-10-10 10:27:5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19마크

[촬영 손대성]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10일 오전 9시 21분께 대구 달서구 감삼동 5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공사 중 전기 설비에서 불이 났다.



당시 작업자들이 자체 진화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재 여파로 감삼동과 용산동 등 일대 건물 81곳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소방 당국은 승강기 갇힘 신고 1건을 접수했으며 갇혀있던 한명을 구조했다.


전기 공급은 오전 9시 43분께 정상적으로 재개됐다.


소방 관계자는 "전기 공사 중 변압기가 터진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hsb@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17 0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