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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30일 올해 상반기 입사한 에쓰오일 울산공장 생산직 신입사원 84명이 울산 천연기념물 제65호인 목도 상록수림 해안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2025.5.30 [에쓰오일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에쓰오일 울산공장은 2025년 상반기 입사한 생산직 신입사원 84명이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자원봉사 기초교육과 환경정화 봉사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자원봉사 기초교육은 자원봉사의 이해와 가치, 사회적 영향력, 활동 시 유의사항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또 에쓰오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사례 소개를 통해 기업 사회공헌의 필요성과 중요성도 안내했다.
기초교육을 받은 신입직원들은 천연기념물 제65호인 울주군 목도 상록수림 해안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신입사원들은 해안가 해양 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모두 30마대 수거했다.
또 인근 낚시객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을 벌여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달했다.

(울산=연합뉴스) 11일 에쓰오일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위한 빵나눔터 시설 지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2025.4.11 [에쓰오일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또 울산 대표 관광명소인 동구 대왕암공원을 찾아, 울산광역시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산책로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하고, 팀별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자원봉사자의 기본 소양을 쌓기도 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신입사원은 "내가 속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직접 이해하고 참여하며 지역의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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