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창원상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창원상공회의소는 29일 창원상의 2층 대회의실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밋업 데이(Meet-up Day)'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화에어로와 지역 중견·중소기업 간 상생협력과 항공·방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재호 창원상의 회장, 김대동 한화에어로 상무를 비롯해 지상 무기체계, 항공, 엔진 부품 분야에 기술력을 보유한 39개 중견·중소기업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한화에어로와 중견·중소기업들은 한자리에 모여 실제 협력 가능성, 향후 과제 공동개발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최재호 창원상의 회장은 "이날 행사는 지역 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하고 함께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상호 기술 교류는 물론이고 이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 효과로도 이어져 지역사회 전체가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ksk@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