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경남교육청, 창원 시내버스 파업 대비해 학사 운영 조정

입력 2025-05-27 10:42:3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경남도교육청 현판

[촬영 김동민]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오는 28일부터 창원지역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예고하자 이에 대비해 학사 운영을 조정한다고 27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시내버스 노조 파업이 현실화하면 등교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연장하고, 교직원 또는 학부모 등이 승용차로 학생을 함께 등교시키는 카풀 운동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또 상황에 따라 원격 수업 전환, 교통 취약학생 개별대책 마련, 긴급 돌봄 등 학교별 상황에 맞는 대책을 수립한다.


도교육청은 창원시와 긴밀히 협조 체제를 유치해 비상 대책반을 가동하고, 파업 동향을 수시로 모니터링해 추가 대책 안내할 예정이다.


imag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19 0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