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4단계 BK21 혁신인재 양성사업' 우주분야 4곳 추가 선정

입력 2025-05-26 12:00:0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건국대 '우주탐사드론 사업단' 등 예비 선정돼…6월 확정




4단계 BK21 혁신인재 양성사업 우주분야

교육부 제공



(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6일 '4단계 두뇌한국21(BK21) 혁신인재 양성사업' 우주분야 추가 선정평가 결과 교육연구단 4개를 예비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예비 선정된 교육연구단은 우주탐사드론 사업단(건국대), 우주-아이시티(ICT) 융합 뉴스페이스 글로벌인재 교육연구단(세종대), 지속가능 초저궤도 우주서비스 인재양성 사업단(한국항공대), 에스2엑스(S2X) 인공지능기반 유무인 복합체계 교육연구단(경상국립대)이다.


교육부는 이번에 탈락한 대학의 이의신청을 접수·검토하고, 예비 선정 대학들을 점검한 뒤 다음 달 추가 선정결과를 확정할 계획이다.


4개 교육연구단이 최종 선정되면 '4단계 BK21 혁신인재 양성사업' 우주 분야 교육연구단은 현재 1개(저궤도 우주경제 기술 선도 인재양성 사업단·인하대)에서 총 5개로 늘어난다.


이들은 2027년까지 매년 총 54억원 내외를 지원받게 된다.


goriou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