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에어서울, 메리츠화재와 '환불 위약금 보상' 맞손

입력 2025-05-26 11:06:0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에어서울·메리츠화재 업무협약

[에어서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에어서울은 지난 23일 메리츠화재와 여행보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상해·질병·휴대품 손해를 보상하는 해외여행자보험뿐 아니라 환불 위약금 보상보험도 포함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어서울 승객은 메리츠화재 환불 위약금 보상보험에 가입하면 일정한 사유로 항공권을 취소할 경우 위약금을 보상받을 수 있다.


임신·질병으로 인한 여행 불가, 자연재해, 직계존비속 입원, 3촌 친족 사망 등의 사유에 한한다.


일행의 항공권을 일괄 결제한 경우 대표자가 보험에 가입하면 일행 모두 위약금을 청구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여행 과정에서 고객이 겪을 수 있는 고충을 생각하며 고객 만족과 편의성을 높이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17 15:00 업데이트